2026년 정보공개센터 정기총회
당신의 한마디가 정공센 활동에 사르르 스며들었습니다 💖
총회의 결정이 정보공개센터 사무국에 어떤 의미이고 회원님께서 주시는 의견이 정보공개센터에 어떻게 반영될까요?🤔
지난해 총회에서 나온 의견들이 그동안 어떻게 정보공개센터의 활동과 운영에 반영되었는지 살펴보고, 혹시 반영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이유는 무엇인지 이야기해봅니다!🙋
아직 정공센 회원이 아니라면?
센터가 해 왔던, 앞으로 해 나갈 활동을 찬찬히 살펴봐 주세요. 마음이 두근거리지 않나요..?
그렇다면 누구나 알 권리를 누리는, 더 평등한 세상을 만드는 정보공개센터에 함께해주세요♥
2025년 활동보고
정보공개제도개선
"법-제도개선을 통해 투명하고 책임있는 정부를 견인하고,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합니다."
💡주요활동
대선정책제안
청구권을 박탈하는 정보공개법 개악안(정부안)저지 & 정보공개법 개정
기록관리 법률 제도개선
🎯 핵심성과
차기정부의 정보공개-공공기록 정책 의제화
정보공개제도의 실질적인 개선
반헌법적 내란 진상규명을 위한 기록보존
"반헌법적 내란 진상규명을 위해 기록을 보존 합니다."
💡 주요활동
내란관련 대통령 기록물 폐기 및 봉인 저지
대통령기록물 이관·지정 모니터링
🎯 핵심성과
내란 관련 대통령기록물 지정 및 봉인 저지와 문제의식 확산
이슈화: 파면 대통령 기록물 이관 절차의 불투명성을 다량의 보도로 효과적으로 전달 (빅카인즈 기준 주요 언론 보도 30회 이상)
기록물 이슈의 사회적 인식 확대 : 파면된 대통령 기록이 대통령기록물로 지정 될 경우 최대 30년간 봉인되는 문제에 대해 4.16연대 및 10.29 이태원참사시민대책회의 등 사회적 재난 대응 단체들과 공동 과제로 대응하여, 진상 규명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기록의 중요성을 알림
현안 대응 : 윤석열 대통령비서실 출신 인사의 대통령기록관장 임명 시도에 대해 기록관리 기관의 독립성과 중립성 훼손 우려를 제기하고 공론화하여, 해당 인사의 임명 저지에 기여함.
사법적 대응: 대통령지정기록물 목록 공개를 위한 정보공개 소송을 제기하며 공개 원칙 확인을 위한 법적 대응 지속.
정책 대안 제시: 지정·봉인의 모순을 분석하여 국회 협력 토론회를 개최하고, 결과물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법 개정안 도출.
일하다 죽지 않을 직장 찾기
"중대재해에 대한 정보공개를 확대하여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킵니다."
💡 주요활동
<일하다죽지않을직장찾기>사이트 정보 업데이트
중대재해 정보공개 캠페인
정책제안 및 제도개선
🎯 핵심성과
중대재해 정보공개 확대를 위한 제도개선
중대재해 정보공개 확대를 위한
법·제도 개선
산업재해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 정책에 산업재해 정보공개 확대가 주요한 의제로 포함됨
노동부 노동안전 종합대책 (2025.09)
한국거래소 공시규정 상장회사 중대재해 발생 공시 의무화(25.10)
입법 성과
기업 안전 보건 현황 공시 의무/재해조사보고서 공개 등이 포함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발의·통과 (26년 1월 29일)
네트워크: 노동단체·의원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재 정보 전반으로 의제를 확장함
중대재해 정보공개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 확대
시민들이 만들어 낸 성과에 박수를👏
<일하다 죽지 않을 직장찾기> 시즌1 종료
지난 2021년 시작한 일하다 죽지 않을 직장찾기 사업을 통해,
4321명의 시민들이 함께 구직자가 누구나 구인공고에서 중대재해 현황을 알 수 있도록 하는 법안 개정을 요구했습니다.
2534명의 시민들이 고용노동부의 비공개에 맞선 소송에서 중대재해 사업장을 투명하게 공개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자고 탄원했습니다.
2025년 산업재해 공시제도와 재해조사보고서 공개, 상장사의 산재 공시 의무 등의 정책변화는 우리의 지속적인 요구가 만들어 낸 성과입니다.
법/제도 개선 및 명단 공개 목표가 상당 부분 달성됨에 따라, 정보공개센터는 프로젝트의 시즌1을 마무리하고,
정책의 안정적 운영을 모니터링 하는 한편, 기업의 중대재해 정보를 시민들에게 더 쉽게 알리는 데이터 구축/공유 활동으로 시즌2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지역사회 난개발 정보공개
"의사결정과정을 공개하여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에 주민이 직접 참여합니다."
💡 주요활동
감시활동 네트워크 구성
주민알권리 침해 실태조사 및 난개발 데이터구축
회의공개 조례제정 추진
난개발 주민대응매뉴얼 개발 및 배포
🎯 핵심성과
지역사회 난개발 대응을 위한 공통의제 발굴과 연결망 형성
: 사업자가 환경오염시설에 대한 인허가를 신청할 경우, 주민들에게 고지하도록 함
개발 관련 위원회 주민 참여 보장 조례
: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 도시계획위원회, 산지관리위원회, 환경영향심사위원회등에 주민들의 회의 참가와 발언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개별 위원회에 관한 조례를 개정
지자체 위원회 회의공개 조례
: 지자체 위원회의 회의 공개를 강화하기 위해 회의 일정의 사전고지와 위원회 명단 및 회의록 홈페이지 사전공개, 실질적인 방청 보장 및 방법을 규정
환경정책위원회 조례
: 각 지역의 환경정책위원회가 환경 시책이나 오염물질 배출 허용 기준 등을 심의하도록 역할 수립 또는 강화. (민간위원이 위원장을 공동으로 맡도록 하고, 시민사회에서 위원 일부 구성)
난개발을 저지하기 위한 시민의 대응력 강화
📍지역사회 난개발 정보공개 활동 지도
알권리 침해대응
"공공기관의 악의적 정보비공개에 대한 법적 대응으로 시민의 알권리를 확보합니다."
목표
정보공개 소송을 통한 위법한 비공개 관행 개선 및 공공기록물의 온전한 보존
🎯 핵심성과
주요 승소
진행 중인 소송 및 고발
🔔이슈 대응 사업
사회적·정치적 상황 변화에 대응하여 조직 차원의 판단으로 진행된 사업
권력감시 데이터 구축
"선출직 공직자의 이력 및 활동을 추적해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입니다."
💡 주요활동
지방의회 데이터구축 (진행 중)
지방의회 데이터 수집 설명서 발행 (미진행)
권력감시 데이터 사이트 오픈와치 데이터 현행화
오픈와치 운영
🎯 핵심성과
권력감시 데이터의
활용성 및 가용성 보장
시민의 권력감시 데이터 이용 확대
오픈와치 사이트 연간 방문자 약 27만 명으로 전년(7만 명) 대비 3배 이상 급증.
데이터 인용 언론보도 25년 7건, 26년 1월 13건
2025년 1월 '내란 가담 의원 지역구 시각화'를 통해 유권자 관심 환기 및 2026년 1월 '지방의원 공천헌금' 관련 다수 언론의 후원금 데이터 인용 보도 견인.
단순한 데이터 인용을 넘어, 특정 이슈 발생 시 기자들이 먼저 자료를 요청하거나 공동 분석을 제안하는 등 언론과의 관계가 능동적인 협업 구조로 진화함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유권자의 관심과 인식 확대
시민의 정보공개 활용 역량강화
"더 많은 시민이 정보공개제도를 활용하는 사회를 만듭니다."
🎯 핵심성과
알권리학교를 통해 시민들이 정보공개청구와 사전공개정보 활용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분석·활용하는 실습 중심의 심층적인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다만 계획했던 교육콘텐츠 제작을 진행하지 못해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이 기획 프로그램으로만 진행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 주요활동
알권리 학교
교육콘텐츠 제작 (미진행)
정보와 데이터를 활용하는 시민을 만든다
정보공개센터 시민참여 확대
"정보공개센터 활동에 동참하는 시민을 확대합니다."
🎯 핵심성과
활동내용
신규회원 모집 캠페인
소송기금 모금캠페인
SNS 관리
뉴스레터 <정공센NOW> 발행
오픈세미나
상시적인 시민참여 창구 개설 (미진행)
정보공개센터의 새로운 지지자 확보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활동 창구 운영
정보공개센터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환기
내란 관련 대통령기록 및 공공기록 보존 요구 시민 서명 캠페인 2건. 성평등임금공시제 도입 촉구 서명 캠페인 1건 진행 등 각 사업에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함
신규 활동 참여 성과
직접만남 490명 / 내란기록 서명 2,182명 / 성평등임금공시제 660명 / 소식지구독(알림톡) 71명 등 총 2,600여 명의 신규 활동 참여자를 만들어 냄
활동참여자 중 회원 전환 수 : 53명(25년 신규회원 중 35%)
활동 참여자 중 일시후원(소송기금) 전환 수 : 48명
2025년 신규 회원 가입자수 : 148명 (25년 회원 확대 목표 150명 / 24년 가입 63명 대비 135% 성장)
월별 정기 뉴스레터 <정공센 now> 성과
총 구독자 수 3,625명 (2025년 한 해 동안 1,575명이 새롭게 유입)
뉴스레터 도달 수 지속적 증가 (1월 2,771명 -> 12월 3,393명으로 22.4% 증가)
뉴스레터 평균 오픈율은 28.6%, 오픈율 80% 이상인 적극 구독자가 725명에 달함
실무활동가 및 정책 관계자들의 높은 클릭률로 정책 참고 자료로서의 가치 확인
SNS소통 : 연간 190건의 소식을 전달하며, 주요 활동과 이슈를 지속적으로 공유함.
페이스북 : 기재부 예산요구서 판결, 중대재해 기업 명단 공개, 재해조사 보고서 입법 발의 기자회견 등 정보공개센터 고유 사업에 대한 높은 조회와 반응이 확인됨.
트위터 : 유머·밈(윤석열 체포 기념 커피, 봇치 짤 등)을 활용한 콘텐츠는 정보공개 이슈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며 비정형적 방식으로 시민의 관심을 환기하는 데 기여함.
상시적인 시민참여 및 자원활동 창구 마련을 위한 홈페이지 개편 회의를 2회 진행하였으나 개설까지는 진행하지 못함
[연대사업] 서울와치
활동내용
2025년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시민의정감시단
기자회견·토론회·성명
공익감사청구
시민단체 네트워크 활동을 통한 서울시 행의정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
4년간 지속해온 시민의정감시단 활동을 통해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시민 평가의 장으로 제도화함. 이 과정에서 정보공개센터는 대규모 시민참여 감시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실행 역량을 축적함
시민 158명 참여, 109명 평가 완료
상임위원회·시의원별 행정사무감사 평가 결과 공개
사전 교육영상 3편 제작 및 예산 교육 보완
활동증명서·자원봉사시간 발급 및 후기 수렴
기자회견·토론회·성명·공익감사청구를 공동으로 추진함으로써 서울시 주요 현안에 대해 연대체와 결합해 신속하게 대응하며 공론화함 (한강버스 대응 4건, 싱크홀 대응 2건, 기타 2건)
[연대사업]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활동내용
내란청산·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실무 참여
사회대개혁 특별위원회
내란청산·사회대개혁 비상행동 기록기념위원회 참여
민주주의 회복과 사회 대개혁
대규모 집회 및 연대행사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실무 분담
정진임 소장 : 행사기획팀 팀장 / 김조은 활동가 : 행진사회자 참여 / 사무국 : 집회자원활동참여
사회대개혁 특별위원회에서는 알권리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개혁과제를 제안하여,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안하고 개혁과제로 확정됨
내란을 막고 민주주의를 지킨 대응 과정을 시민 참여 기반의 공적 아카이브로 구축하여, 민주주의 위기와 회복의 과정을 역사적 기록으로 남김.
내란 1년 기념 사업 추진
백서 발간 준비
온라인 아카이브 제작
시민 참여 기록 캠페인 ‘빛의 기록’ 진행
비상계엄부터 파면 선고까지 123일의 기록을 모아 ‘시민 123 아카이브’ 구축
정보공개센터 마일스톤 수립
"시민이 환호하고 권력이 두려워하는 정보공개 운동의 중심"
🎯 핵심성과
임직원 워크숍을 통해 미션 체계와 중장기 핵심과제 설정의 필요성에 대한 조직 내부 공감대를 형성하고, 핵심사업 중심의 논의 구조를 강화했습니다.
주요활동
중장기 활동과제 설정 및 미션체계 검토 워크숍
정보공개센터 활동의 중장기 과제 수립 및 조직 미션에 대한 공감대 강화
2025년 운영보고
회원현황
회원소통
모금현황
노동과인권원칙 준수 현황
정보공개센터 노동인권원칙이란?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활동, 서로 존중하고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위한 활동가 노동인권원칙을 2018년 수립했으며, 이 원칙의 효과적인 실행을 위해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이행 여부를 점검합니다.
2025년 재정보고
2025년 총 수입은 408,022,535원이며,
총 지출은 357,227,163원으로 운영차액은 50,795,372원입니다.
주요 수입 현황
주요 지출 현황
2025년 회계·활동 감사 보고
2025년 정보공개센터의 재정 운영은 회원 확대 캠페인의 성공과 대형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양적·질적으로 성장하였습니다. 특히 수입 분류 체계를 정비하여 회계 투명성을 높이고, 숙원 과제였던 퇴직연금 도입을 구체화한 점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향후 권고한 계정 분류의 합리화와 세밀한 회원 유지 전략을 통해 재정 운영의 내실을 기한다면 더욱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5년 회계 감사 보고서 중 일부-
2025년 정보공개센터는 권력의 성에 숨겨진 정보를 시민들에게 흐르게 해 궁극적으로 민주주의의 근간을 바로잡는 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시민으로서, 회원으로 정봉공개센터의 활동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5년 사업 감사 보고서 중 일부-
2026년 활동계획
권력의
정보은폐와
싸우겠습니다
공공기관의 정보 은폐는 민주주의의 위기입니다.
정보공개센터는 시민의 알권리를 위협하는 제도와 관행을 감시하고, 정보를 은폐하는 권력에 맞서 싸웁니다.
정보공개제도개선
"공공정보의 공개가 실질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법제도를 개선하여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합니다."
주요활동
정보공개법 개정
국정원 정보공개 개선점 조사
지방의회 정보공개 제도 개선
대통령 지정기록제도 개선
목표①
정보공개법 및 관련 법령 내에
시민사회의 요구가 명문화됨
목표②
정보공개 실효성을 저해하는
공공기록관리의 제도적 문제 가시화
목표③
지방의회 정보공개 개선을
위한 기준과 요구 기반 형성
반헌법적 내란 진상규명을 위한 대통령기록공개
"윤석열 대통령기록 공개를 통해 내란사건에 대한 시민 알 권리를 보장합니다."
주요활동
20대 대통령 이관 기록물 정보공개
지정기록 목록 정보공개 소송
목표①
20대 대통령기록의 법적 이관 여부 확인 및
제도적 미비점 도출
목표②
내란 관련 대통령지정기록물 목록 공개의 법적 근거 확보 및 여론 확산
지역사회 난개발 정보공개
"의사결정과정을 공개하여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에 주민이 직접 참여합니다."
주요활동
난개발 방지 및 주민 알 권리 캠페인
난개발 방지 및 주민 알 권리 조례 협약
난개발 방지 및 주민 알 권리 입법 추진
목표①
지역개발의 밀실결정에 대한 시민들의 문제 의식 확산
목표②
난개발 방지 및 회의공개를 위한
조례 제·개정의 기반 마련
목표③
지역개발 밀실결정 개선을 위한 입법 과제 도출
모두를 위한
데이터를
만듭니다
사회 문제 및 시민들의 생활과 관련 있는
중요하고 유익한 공공정보와 데이터를 더 많은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공유합니다.
권력감시 데이터 구축
"시민들의 권력감시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함께 만들고 공유합니다."
주요활동
8대 지방의회 데이터구축
지방선거 후보자 정보 수집
권력감시 데이터 현행화 및 확
오픈와치 운영 고도화
목표①
권력감시 데이터의 지속적인 업데이트 및 시민 이용 확대
목표②
활용성 높은 권력감시 데이터를 시민들과 함께 생산하고 공유
목표③
권력감시 데이터
활용 사례 발굴
일하다 죽지않을 직장찾기
"시민과 노동자가 안전한 일터를 찾을 수 있도록 기업의 중대재해 정보를 공유합니다."
주요활동
중대재해 기업 데이터 재구축
웹사이트 리뉴얼 (UI/UX)
중대재해 판결문 수집
목표①
지속 가능한 중대재해 데이터 감시 사이트 제작
목표①
중대재해 사건의 법적 처리 과정을 추적하여, 시민 누구나 사고원인과 법적 책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함.
투명한 사회를
함께 만듭니다
누구나 공공정보를 청구하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정보공개, 공공데이터의 활용방법과 이슈들을 시민과 함께 학습하고 탐구합니다.
시민의 정보공개 활용 역량강화
"더 많은 시민이 정보공개제도를 활용하는 사회를 만듭니다."
주요활동
알권리 학교
시민사회/언론/공공기관 등 외부 출강
목표
정보와 데이터를 활용하는 시민을 만든다
정보공개센터 시민참여 확대
"정보공개센터 활동에 동참하는 시민을 확대하여 투명하고 책임있는 사회를 함께 만듭니다."
주요활동
시민참여캠페인 고도화
오픈세미나
온라인 소통채널 운영
회원확대 캠페인
목표①
정보공개센터 의제를 확산하는 오프라인 프로그램 강화
목표②
정보공개센터의 의제에 공감하고 지지하는 시민그룹 확대
목표③
시민의 능동적 참여 체계 마련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해 조직 역량을 키웁니다
정보공개센터는 시민의 힘으로 닫힌 사회를 열어갑니다. 더 많은 시민과 함께 공개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우리의 활동을 공유하고 조직의 역량을 키워나갑니다.
정보공개센터 20주년 준비
"모든 시민이 알권리를 누리는 사회를 향한 미래비전을 세웁니다."
주요활동
20주년 준비위원회 구성 및 운영
핵심사업 수립
목표
정보공개센터 활동의 중장기 과제 수립
신임임원 추천(운영위원 1인)
김신범 (노동환경건강연구소 화학물질센터 수석연구원)
오랫동안 노동현장과 환경 분야에서 노동자와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활동해온 연구자이자 활동가입니다.
그간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보공개센터가 시민의 안전·건강과 직결된 알권리 영역을 개척하고, 정보공개 운동의 지평을 확장하는 데 큰 도움을 주실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6년 예산안
2026년 수입 398,095,372원 지출 398,095,372원으로 정보공개센터 예산을 계획했습니다.
정보공개센터는 자유롭고 독립적인 활동을 위해 정부지원0% 재정원칙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정보공개센터 정관 개정안
제10조(임원의 임기) 및 제11조(임원의 선임) 개정
대표-소장 선출 구조 명확화
임원의 선임과 임기 규정 조항 변경
현행
제10조 (임원의 임기)
본 단체 임원의 임기는 다음과 같으며 3회 중임 가능하다. 단, 대표와 소장의 직책을 맡는 경우, 본 기간은 운영위원의 임기에 포함하지 않는다.
1. 대표 3년
2. 운영위원 3년
3. 정책위원 1년
4. 감사 3년
5. 소장 3년
제11조 (임원의 선임)
① 운영위원 및 감사는 총회에서 선출한다.
② 고문은 운영위원회에서 위촉한다.
③ 운영위원회는 운영위원 중에서 대표와 소장을 선출한다.
④ 정책위원은 소장이 위촉한다.
개정안
제11조 (임원의 임기)
① 본 단체 임원의 임기는 다음과 같다.
1. 대표 3년
2. 운영위원 3년
3. 정책위원 1년
4. 감사 3년
5. 소장 3년
② 운영위원, 감사는 3회에 한하여 중임할 수 있다.
③ 당연직 운영위원과 정책위원은 중임 제한을 두지 않는다.
제10조 (임원의 선임)
① 대표, 운영위원, 감사는 운영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총회에서 선출하며, 대표는 당연직 운영위원이 된다.
② 소장은 사무국의 추천을 받아 운영위원회에서 선출하며, 당연직 운영위원이 된다.
③ 고문은 운영위원회에서 위촉한다.
④ 정책위원은 소장이 위촉한다.
💡추진배경
📝주요 활동 내용
🎯 성과 및 평가
행정 투명성에 머물던 정보공개 운동의 영역을 사법 투명성으로 확장했으며, 학계와 시민사회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사법부의 정보 독점 관행에 대한 사회적 비판 여론을 조성함.
💡추진배경
📝주요 활동 내용
정공개청구 및 법적 대응
기자회견
언론 활동
🎯 성과 및 평가
도시 안전 문제를 정보 비공개의 문제로 연결하여 대응함. 언론 기고와 방송 보도를 통해 싱크홀 문제가 일회성 사고가 아니라 행정의 정보 은폐와 사후 대응의 구조적 문제임을 환기함.
💡추진배경
📝주요 활동 내용
캠페인 (3.10~5.4)
제도개선 활동
언론 활동
후속 활동
🎯성과 및 평가
정보공개센터는 성평등임금공시제를 ‘노동·젠더 정책’이 아닌 알 권리의 문제로 재정의하며, 시민이 자신의 임금 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차별을 인식·문제제기할 수 있도록 활동함. 향후 젠더 데이터 사업으로 확장 가능한 의제적 기반을 마련하여 단기적인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가능한 데이터 활동으로 진행하고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