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정보공개센터 정기총회

당신의 한마디가 정공센 활동에 사르르 스며들었습니다 💖


총회의 결정이 정보공개센터 사무국에 어떤 의미이고 회원님께서 주시는 의견이 정보공개센터에 어떻게 반영될까요?🤔 


지난해 총회에서 나온 의견들이 그동안 어떻게 정보공개센터의 활동과 운영에 반영되었는지 살펴보고, 혹시 반영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이유는 무엇인지 이야기해봅니다!🙋‍

아직 정공센 회원이 아니라면?

센터가 해 왔던, 앞으로 해 나갈 활동을 찬찬히 살펴봐 주세요. 마음이 두근거리지 않나요..?

그렇다면 누구나 알 권리를 누리는, 더 평등한 세상을 만드는 정보공개센터에 함께해주세요♥


2025년 활동보고


정보공개제도개선

"법-제도개선을 통해 투명하고 책임있는 정부를 견인하고,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합니다."

💡주요활동

대선정책제안

청구권을 박탈하는 정보공개법 개악안(정부안)저지 & 정보공개법 개정

기록관리 법률 제도개선

🎯 핵심성과

  1. 정보공개센터의 정책 제안이 21대 정부 국정과제에 공식 반영되며, 정보공개 전면 개정 및 기록 관리 책임 강화가 정책 과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2. 정보공개심의회 운영을 정보공개종합평가 항목으로 제도화 했습니다.
  3. 정보공개법 개정을 위한 민관 TF를 구성했으며, 논의 과정에서 정보공개센터의 개정안이 기준안으로 채택되어 정보공개·기록관리 제도 개선 논의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차기정부의 정보공개-공공기록 정책 의제화

  • 정책 제안: 정보공개-기록관리 제도 개선 정책 제안서 발표 (총 4회: 정보공개센터, 사회대개혁위원회, 21조넷,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 정보공개법 전면 개정과 제도 개선
    • 공공기관 회의공개제도 도입
    • 판결문 공개·제공의 확대
    • 중대재해 정보공개와 노동자 알권리 보장 정책 개선
    • 대통령기록물 무단 훼손과 은닉에 대한 법적 규제 강화 등  
  • 정책 반영: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14번 '정보공개 기록관리 강화'에 반영
  • 대통령 파면 국면과 맞물려 기록관리 문제는 일시적으로 집중 조명되었으나, 이후 정보공개·기록관리 제도 전반으로 이슈를 확장하고 지속적인 사회적 논쟁을 형성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음


정보공개제도의 실질적인 개선

  • 정보공개센 요구 수용: 공공기관 정보공개 종합평가에 '정보공개심의회 운영현황' 평가 항목 신설 
  • 논의 주도: 행안부 민관TF 구성 및 정보공개센터의 개정안을 행안부 논의 기준안으로 채택 
  • 입법 추진: 대통령 탄핵 궐위 시 기록관리에 대한 대통령기록물법 개정 발의
    • 신정훈의원 대표발의(의안번호 2209448)
    • 박주민의원 대표발의(의안번호2210139) 
  • 정부 부처, 전문가 집단과의 지속적인 정책 논의 관계가 구축되어 향후 정보공개제도 개선 논의를 이어갈 수 있는 기반 마련
  • 청구권을 박탈하는 정보공개법 개악안(정부안) 저지 환경 형성 : 개악안에 대해 지속적인 문제 제기와 견제가 이루어졌으나, 법안의 철회 또는 폐기까지 이르지는 못함. 다만 이 과정에서 정보공개제도 후퇴의 위험성이 공론화되었고, 정부와 국회가 해당 개악안을 일방적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정책 환경을 형성하는 성과가 확인됨.

반헌법적 내란 진상규명을 위한 기록보존

"반헌법적 내란 진상규명을 위해 기록을 보존 합니다."

💡 주요활동 

내란관련 대통령 기록물 폐기 및 봉인 저지

대통령기록물 이관·지정 모니터링

🎯 핵심성과

  1. 대통령비서실 출신 인사의 대통령기록관장 임명 시도를 공론화하여, 대통령기록관의 중립성 훼손을 막고 부적격 인사의 임명을 저지했습니다.
  2. 파면된 대통령의 기록물을 권한대행이 지정하는 법제도의 문제를 이슈화하여, 대통령기록물법 개정안 발의를 이끌어냈습니다.
  3. 정보공개센터가 제기한 기록보존 문제가 주요 일간지 및 방송사에서 30회 이상 보도되며, 기록이 내란 진상규명에 필수적인 전제조건임을 알렸습니다.
  4. 내란기록 폐기금지 조치를 요구하는 2,182명의 시민 청원을 국가기록원에 전달하여 대통령실·국방부 등 20개 기관의 기록물 폐기금지 조치를 이끌어냈습니다.


내란 관련 대통령기록물 지정 및 봉인 저지와 문제의식 확산

  • 시민의 기록보존 요구 달성: 내란기록보존캠페인을 통해 2,182명의 시민 참여를 조직. 국가기록원의 비상계엄 관련 기록물 폐기금지라는 행정조치를 이끌어냈으며, 국회에서 공공기록물법 개정안이 발의 됨
    • 모경종 의원 대표발의 개정안 (의안번호 2207270) : 주요 기록물을 고의로 생산하지 않을 경우 3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 처벌
    • 채현일 의원 대표발의 개정안 (의안번호 2207333) : 처벌수사기관의 폐기금지요청 시 국가기록원의 즉각 조치 의무화
  • 이슈화: 파면 대통령 기록물 이관 절차의 불투명성을 다량의 보도로 효과적으로 전달 (빅카인즈 기준 주요 언론 보도 30회 이상)

  • 기록물 이슈의 사회적 인식 확대 : 파면된 대통령 기록이 대통령기록물로 지정 될 경우 최대 30년간 봉인되는 문제에 대해 4.16연대 및 10.29 이태원참사시민대책회의 등 사회적 재난 대응 단체들과 공동 과제로 대응하여, 진상 규명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기록의 중요성을 알림

  • 현안 대응 : 윤석열 대통령비서실 출신 인사의 대통령기록관장 임명 시도에 대해 기록관리 기관의 독립성과 중립성 훼손 우려를 제기하고 공론화하여, 해당 인사의 임명 저지에 기여함.

  • 사법적 대응: 대통령지정기록물 목록 공개를 위한 정보공개 소송을 제기하며 공개 원칙 확인을 위한 법적 대응 지속.

  • 정책 대안 제시: 지정·봉인의 모순을 분석하여 국회 협력 토론회를 개최하고, 결과물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법 개정안 도출.


일하다 죽지 않을 직장  찾기

"중대재해에 대한 정보공개를 확대하여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킵니다."

💡 주요활동 

<일하다죽지않을직장찾기>사이트 정보 업데이트

중대재해 정보공개 캠페인

정책제안 및 제도개선

🎯 핵심성과

  1. 고용노동부와의 긴 소송 끝에 승소하여 중대재해 발생 기업 명단을 공개하였습니다.
  2. 승소 및 자료 공개 소식이 주요 언론(경향, 한겨레, SBS 등) 50여 곳에 보도되었으며, 공개자료가 산업재해 문제 해결을 위한 외부 시각화 작업 및 학술 연구에 인용되었습니다.
  3. 재해조사보고서 공개 및 기업 안전보건 현황 공시 의무화를 골자로 하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26.01)이 국회를 통과하였습니다.


중대재해 정보공개 확대를 위한 제도개선

  • 고용노동부를 상대로 한 정보공개 소송에서 최종 승소하여 해당 정보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유함
  • 중대재해발생 기업 명단 및 판결문(~2024년) DB화 및 웹사이트 게시
  • 중대재해 발생 기업 명단과 판결문이 개별 문서가 아닌 사건 DB 형태로 제공되면서, 시민이 중대재해 현황을 맥락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접근성이 크게 개선됨.
  • 다만 현재 구글 시트 형태로만 게시되어, 일하다 죽지 않을 직장찾기 사이트에서 기업별 검색 등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한계 있음


중대재해 정보공개 확대를 위한
법·제도 개선

  • 정부 정책 반영

    산업재해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 정책에 산업재해 정보공개 확대가 주요한 의제로 포함됨

    • 노동부 노동안전 종합대책 (2025.09)

    • 한국거래소 공시규정 상장회사 중대재해 발생 공시 의무화(25.10)

  • 입법 성과

    • 기업 안전 보건 현황 공시 의무/재해조사보고서 공개 등이 포함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발의·통과 (26년 1월 29일)

  • 네트워크: 노동단체·의원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재 정보 전반으로 의제를 확장함



중대재해 정보공개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 확대

  • 캠페인 참여자의 메일 오픈율 꾸준히 20% 상회
  • 산재기업명단공개 소송 승소 및 자료공개 관련 소식이 연합뉴스, 뉴스1, 경향신문, 한겨레, 조선일보, SBS 등 주요 언론사에 보도 됨 (25.9~10. 약 50건)
  • 공개 데이터를 심층적으로 분석한 시각화 프로젝트 및 기사로도 이어짐 
  • 중대재해 정보공개를 주제로 외부 강의 진행(서울대 빅데이터센터, VALID)
  • 외부 언론 기고와 정책 제안 활동을 통해 정보공개센터의 중대재해 데이터가 공론장에서 반복적으로 인용·참조되는 기반이 형성됨.
  • 언론 기고와 메일링을 통해 기존 참여자와의 소통은 유지·강화되었으나, 웹사이트 업데이트가 제한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신규 시민 참여 확대로까지는 충분히 연결되지 못한 한계 있음

시민들이 만들어 낸 성과에 박수를👏 

<일하다 죽지 않을 직장찾기> 시즌1 종료

지난 2021년 시작한 일하다 죽지 않을 직장찾기 사업을 통해, 

4321명의 시민들이 함께 구직자가 누구나 구인공고에서 중대재해 현황을 알 수 있도록 하는 법안 개정을 요구했습니다.

2534명의 시민들이 고용노동부의 비공개에 맞선 소송에서 중대재해 사업장을 투명하게 공개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자고 탄원했습니다.

2025년 산업재해 공시제도와 재해조사보고서 공개, 상장사의 산재 공시 의무 등의 정책변화는 우리의 지속적인 요구가 만들어 낸 성과입니다.  

법/제도 개선 및 명단 공개 목표가 상당 부분 달성됨에 따라, 정보공개센터는 프로젝트의 시즌1을 마무리하고, 

정책의 안정적 운영을 모니터링 하는 한편, 기업의 중대재해 정보를 시민들에게 더 쉽게 알리는 데이터 구축/공유 활동으로 시즌2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지역사회 난개발 정보공개

"의사결정과정을 공개하여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에 주민이 직접 참여합니다."

💡 주요활동 

감시활동 네트워크 구성 

주민알권리 침해 실태조사 및 난개발 데이터구축

회의공개 조례제정 추진

난개발 주민대응매뉴얼 개발 및 배포

🎯 핵심성과

  1. 전국 8개 지역의 난개발 실태를 심층 조사하여 난개발 문제의 핵심인 '정보 폐쇄성' 문제를 공론화 하였습니다.
  2. 인터뷰·연구·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문제 인식을 바탕으로 주민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회의공개 제도의 필요성이 대안으로 제기하였습니다. 
  3. 난개발 방지 및 주민 알권리를 위한 구체적인 제도개선 방안으로, 4개 조례안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 고지 조례 / 개발 관련 위원회 주민 참여 보장 조례 / 지자체 위원회 회의공개 조례 / 환경정책 위원회 조례)을 만들었습니다.


지역사회 난개발 대응을 위한 공통의제 발굴과 연결망 형성

  • 전국 8개 지역을 대상으로 주민, 지방의원, 활동가 등 총 11명을 인터뷰하여 난개발 추진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정보 비공개·지연·형식적 공개 문제를 확인함.
  • 자문회의 5회, 간담회·토론회 3회를 통해 개별 지역의 사례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주민 알 권리 개선을 위한 정책화 기반 마련
  • 지역사회 난개발 방지 및 주민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조례안 도출
    •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 

      : 사업자가 환경오염시설에 대한 인허가를 신청할 경우, 주민들에게 고지하도록 함

    • 개발 관련 위원회 주민 참여 보장 조례 

      :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 도시계획위원회, 산지관리위원회, 환경영향심사위원회등에 주민들의 회의 참가와 발언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개별 위원회에 관한 조례를 개정

    • 지자체 위원회 회의공개 조례

      : 지자체 위원회의 회의 공개를 강화하기 위해 회의 일정의 사전고지와 위원회 명단 및 회의록 홈페이지 사전공개, 실질적인 방청 보장 및 방법을 규정

    • 환경정책위원회 조례 

      : 각 지역의 환경정책위원회가 환경 시책이나 오염물질 배출 허용 기준 등을 심의하도록 역할 수립 또는 강화. (민간위원이 위원장을 공동으로 맡도록 하고, 시민사회에서 위원 일부 구성)

  • 언론 기고 4건을 통해 난개발 정보 접근의 어려움과 행정 절차상의 문제점을 환기함
  • 별도의 연대체를 출범하지는 않았으나, 지역단체/주민/정당 들과 난개발과정에서의 주민알권리 실현을 위한 연결망 형성함. 특히 토론회의 경우 정당/행정기관 영역과 함께 공동주최해 이후 정책화를 위한 기반을 다짐


난개발을 저지하기 위한 시민의 대응력 강화 

  • 지역사회 역량지원 : 난개발 저지를 위한 시민의 대응력 확대를 위해 행정절차 안내 및 정보공개/주민참여 방법 뿐 아니라, 주민들이 무엇을 할 수 있고, 어떤 사례들이 있는지까지 종합적으로 담은 대응 매뉴얼을 제작함. 해당 가이드북은 56개 시민사회단체에 배포하고, 지역 단위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정보공개 대응 도구로 제공함.
  • 아직 별도의 활용에 대한 설문이나 피드백을 받지는 못했으나 지역에서 행정 절차에 대한 공개와 주민들의 활동이 어떻게 연결 될 수 있는지 담아냈다는 의미가 있음

📍지역사회 난개발 정보공개 활동 지도


알권리 침해대응

"공공기관의 악의적 정보비공개에 대한 법적 대응으로 시민의 알권리를 확보합니다."



목표 

정보공개 소송을 통한 위법한 비공개 관행 개선 및 공공기록물의 온전한 보존

🎯 핵심성과

  1. 2건의 항소심에서 최종 승소하여 정보공개센의 법적 대응 역량과 지속성 입증하였습니다.
  2. 계엄 사태라는 중대 국면에서 기록 보존·정보공개의 중요성을 법적으로 확인하기 위한 소송을 새롭게 진행하였습니다.
  3. 소송을 통한 판례 축적으로 정보공개 제도 개선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단순 정보 획득을 넘어 권력기관 책임 규명 수단으로 확장하였습니다.

주요 승소

  • 중대재해 발생 기업 명단
    • 피고: 고용노동부
    • 결과: 2심 승소 확정(25.10.02), 자료 공개 받음(25.11.14)
    • 대리: 법률사무소 지담 (정정훈, 임자운 변호사)
  • 대통령실 직원 명단
    • 피고: 대통령비서실
    • 결과: 대법원 승소 확정판결 받았으나 대통령기록물로 지정하여 자료 공개 받지 못함
    • 대리: 법률사무소 지담 (정정훈, 임자운 변호사)

진행 중인 소송 및 고발

  • 20대 대통령지정기록물 목록 공개 소송
    • 피고: 대통령기록관
    • 진행: 1심 변론기일 미지정 
  • 검찰 수사심의위원회(김건희 명품백 수수사건) 명단 공개 소송 :  24.12.05 소 제기, 1심 진행 중 
  • 서울시의회 청가 및 결석계 공개 소송 : 24.09.04 소 제기, 1심 진행 중
  • 금융감독원 업무추진비 정보공개 : 24.08.01 소 제기 1심 승소(25.06.12), 금감원 항소로 2심 진행 중
  • 20대 대통령비서실 직원명단 정보 무단폐기 대통령비서실장 고발 : 현재 수사중
  • 비상계엄 관련 기록물 무단 폐기 및 은닉 국군방첩사령부 사령관 등 고발 : 내란특검 이첩, 혐의없음 결정 

🔔이슈 대응 사업

사회적·정치적 상황 변화에 대응하여 조직 차원의 판단으로 진행된 사업 

💡추진배경

  • 김정희원 교수의 경향신문 칼럼 발표 이후, 판결문 접근권이 시민 알 권리의 핵심 요소라는 인식이 확산되며 시민사회의 참여 요청이 있었음. 
  • 복사조차 불가능하고 열람만 허용되는 법원도서관의 폐쇄적인 판결문 제공 방식에 대해 실질적인 문제 제기가 필요했으며, 판결문 접근권이 알 권리의 핵심 요소라는 인식 확산을 위해 사업 추진함.


📝주요 활동 내용

  • 헌법소원 제기 (6.13): 김정희원 회원, 강성국 활동가, 박지환 운영위원이 공동 청구인으로 참여
  • 6월 13일 헌법소원청구
  • 8월 19일 심판회부
  • 전문가 협력 체계 구축: 학계 전문가와 단체 활동가, 법률 전문가인 운영위원이 결합하여 법원의 정보 독점 문제에 대응하는 민관 협력 구조를 형성함.


🎯 성과 및 평가 

행정 투명성에 머물던 정보공개 운동의 영역을 사법 투명성으로 확장했으며, 학계와 시민사회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사법부의 정보 독점 관행에 대한 사회적 비판 여론을 조성함.


💡추진배경

  • 명일동 대형 싱크홀 발생으로 시민 안전 위협
  • 서울시가 보유한 안전지도(GPR 탐사 지도, 지반침하 위치 지도)를 비공개하여 시민 알 권리 침해함.


📝주요 활동 내용

정공개청구 및 법적 대응

  • 서울시에 안전지도 공개 정보공개청구
  • 서울시 비공개 결정 → 이의신청 기각
  • (부분 성과) 서울시, 서울 안전누리 홈페이지에 GPR 탐사 지도 / 지반침하 위치 지도 일부 공개
  • 공익감사청구 (4.2)
  • 감사청구대상: 서울특별시
  • 감사청구인: 서울와치 (대표청구단체: 정보공개센터)
  • 감사청구기관: 감사원
  • 감사 결과: 서울시 책임 인정하지 않고 기각

기자회견

  • 4.2 서울시 싱크홀 안전지도 공개 요구 기자회견
  • 4.30 오세훈시장 싱크홀 '복붙' 안전대책 규탄 기자회견
  • 공동주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새로운서울준비특별위원회, 정보공개센터

언론 활동

  • 기고 2건 (오마이뉴스, 민중의소리)
  • 언론 인터뷰: KBS, MBC, 한겨레, 경향
  • 심층 보도: MBC 스트레이트 "싱크홀, 당신의 발밑도 위험하다" / MBC PD수첩 "구멍난 도시와 '싱크홀 포비아'"


🎯 성과 및 평가

도시 안전 문제를 정보 비공개의 문제로 연결하여 대응함. 언론 기고와 방송 보도를 통해 싱크홀 문제가 일회성 사고가 아니라 행정의 정보 은폐와 사후 대응의 구조적 문제임을 환기함.


💡추진배경

  • 성별임금격차 문제가 사회적 의제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정보공개 관점의 개입 필요성 발생
  • 3.8 여성의 날 시기 맞춤형 대응 기회 포착


📝주요 활동 내용

캠페인 (3.10~5.4)

  • 3.8 한국여성대회 부스 참가
  • 온라인 서명 캠페인: 총 660인 참여 (현장 607인, 온라인 53인)
  • 참여자 대상 사후 소식 2회 발송 (평균 오픈율 42%)
  • 정공센NOW 구독 신청 339인 확보

제도개선 활동

  • 4.30 국회토론회 공동주최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실, 여성노동연대회의)
  • 발제: "모두가 월급을 알 권리: 알 권리 관점에서 본 성평등임금공시제" (이리예)
  • 5.16 정공센 <민주주의를 위한 정보공개제도 개선 과제>에 성별임금공시제 도입 요구안 포함

언론 활동

  • 여성신문 보도
  • 오마이뉴스 기고: "채용 공고에 '급여 추후 협의'? 당연하지 않다"

후속 활동

  • 법안, 정책안 정보공개청구 및 분석
  • 캠페인 참여자 소식 공유 완료

 

🎯성과 및 평가 

정보공개센터는 성평등임금공시제를 ‘노동·젠더 정책’이 아닌 알 권리의 문제로 재정의하며, 시민이 자신의 임금 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차별을 인식·문제제기할 수 있도록 활동함. 향후 젠더 데이터 사업으로 확장 가능한 의제적 기반을 마련하여 단기적인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가능한 데이터 활동으로 진행하고자함.



권력감시 데이터 구축 

"선출직 공직자의 이력 및 활동을 추적해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입니다."

💡 주요활동 

지방의회 데이터구축 (진행 중)

지방의회 데이터 수집 설명서 발행 (미진행) 

권력감시 데이터 사이트 오픈와치 데이터 현행화

오픈와치 운영

🎯 핵심성과

  1. 권력감시 데이터 사이트 오픈와치의 연간 방문자가 약 27만 명(전년 대비 380% 성장)을 달성 했고, 구글 검색 노출은 월평균 45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2. 주요 언론(한국일보, 경향신문, 동아일보 등)에서 국회의원 재산 및 정치후원금 등 오픈와치 데이터를 공직자 검증을 위한 자료로 인용하며, 공론장에서 데이터 활용이 확인되었습니다. 
  3. 지속적인 데이터 공유를 통해 시민과 언론이 상시적으로 권력을 점검·비판할 수 있는 감시 인프라를 유지하고 확장하였습니다.


권력감시 데이터의

활용성 및 가용성 보장

  • 오픈와치 제공 데이터 총 10종 중 5종 현행화 (국회의원 명단 및 재산, 후원금 총액 및 명단 등)
  • 사이트 접속 및 검색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했으나 즉각 대응하여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함
  • 국회의원 및 지방의원 명단 현행화를 시의성있게 진행하지 못해 업데이트 주기 및 일정 설정 필요성을 확인함


시민의 권력감시 데이터 이용 확대

  • 오픈와치 사이트 연간 방문자 약 27만 명으로 전년(7만 명) 대비 3배 이상 급증.

  • 데이터 인용 언론보도 25년 7건, 26년 1월 13건

  • 2025년 1월 '내란 가담 의원 지역구 시각화'를 통해 유권자 관심 환기 및 2026년 1월 '지방의원 공천헌금' 관련 다수 언론의 후원금 데이터 인용 보도 견인.

  • 단순한 데이터 인용을 넘어, 특정 이슈 발생 시 기자들이 먼저 자료를 요청하거나 공동 분석을 제안하는 등 언론과의 관계가 능동적인 협업 구조로 진화함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유권자의 관심과 인식 확대

  • 오픈와치 클릭수 월 평균 1만1500, 노출수 월 평균 45만4천 을 기록하여 유입이 크게 확대 됨
  • 오픈와치에서 제공하는 재산내역 및 후원금 관련 데이터가 언론 및 유튜브방송 등에서 소개되어 검증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음을 확인 함
  • ‘지방의회 데이터 구축' 등 시민참여 프로젝트 진행 시기가 늦춰져 참여 지표 확인에 한계가 있음

시민의 정보공개 활용 역량강화

"더 많은 시민이 정보공개제도를 활용하는 사회를 만듭니다."

🎯 핵심성과

알권리학교를 통해 시민들이 정보공개청구와 사전공개정보 활용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분석·활용하는 실습 중심의 심층적인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다만 계획했던 교육콘텐츠 제작을 진행하지 못해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이 기획 프로그램으로만 진행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 주요활동 

알권리 학교

교육콘텐츠 제작 (미진행)



정보와 데이터를 활용하는 시민을 만든다

  • 알권리학교 참가자 수는 19명으로 대규모는 아니나, 4회의 실습 과정을 통해 깊이 있는 학습이 이루어짐. 
  • 단순 강의가 아닌 실제 청구 과정(행정안전부 정보공개포털 활용 등)을 포함하여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으며, 참가자가 질문과 토론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정보공개 절차에 대한 막연한 심리적 장벽을 해소
  • 알권리학교 종료 후 설문참여자 50%가 정보공개청구제도, 업무추진비, 지방의회 연수제도와 문제점 이해에 ‘매우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 나머지 50%는 대체로 이해했다고 응답.
  • 알권리학교 참가자 중 일부는 정보공개센터에 지속적인 자원활동 및 협업에 대한 의지를 보임.

정보공개센터 시민참여 확대

"정보공개센터 활동에 동참하는 시민을 확대합니다."

🎯 핵심성과

  1. 신규회원 모집 캠페인 및 소송기금 캠페인 등을 진행하여 정보공개운동에 관심을 가진 시민들의 참여가 후원까지 확장되는 성과를 확인하였습니다.
  2. <정공센NOW> 뉴스레터가 오픈율 80% 이상의 구독자 725명, 수신 거부율 1%대로 높은 콘텐츠 만족도를 달성했습니다.
  3. 오프라인으로 <오픈세미나>를 진행해 온라인 중심 시민참여의 한계를 보완하고, 참여의 깊이를 확장하였습니다.

활동내용 

신규회원 모집 캠페인

소송기금 모금캠페인

SNS 관리

뉴스레터 <정공센NOW> 발행

오픈세미나

상시적인 시민참여 창구 개설 (미진행)



정보공개센터의 새로운 지지자 확보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활동 창구 운영



정보공개센터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환기

  • 내란 관련 대통령기록 및 공공기록 보존 요구 시민 서명 캠페인 2건. 성평등임금공시제 도입 촉구 서명 캠페인 1건 진행 등 각 사업에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함

  • 신규 활동 참여 성과

    • 직접만남 490명 / 내란기록 서명 2,182명 / 성평등임금공시제 660명 / 소식지구독(알림톡) 71명 등 총 2,600여 명의 신규 활동 참여자를 만들어 냄

    •  활동참여자 중 회원 전환 수 : 53명(25년 신규회원 중 35%)

    • 활동 참여자 중 일시후원(소송기금) 전환 수 : 48명

  • 2025년 신규 회원 가입자수 : 148명 (25년 회원 확대 목표 150명 / 24년 가입 63명 대비 135% 성장)

  • 월별 정기 뉴스레터 <정공센 now> 성과

    • 총 구독자 수 3,625명 (2025년 한 해 동안 1,575명이 새롭게 유입) 

    • 뉴스레터 도달 수 지속적 증가 (1월 2,771명 -> 12월 3,393명으로 22.4% 증가)

    • 뉴스레터 평균 오픈율은 28.6%, 오픈율 80% 이상인 적극 구독자가 725명에 달함

    • 실무활동가 및 정책 관계자들의 높은 클릭률로 정책 참고 자료로서의 가치 확인

  • SNS소통 :  연간 190건의 소식을 전달하며, 주요 활동과 이슈를 지속적으로 공유함.

    • 페이스북 : 기재부 예산요구서 판결, 중대재해 기업 명단 공개, 재해조사 보고서 입법 발의 기자회견 등 정보공개센터 고유 사업에 대한 높은 조회와 반응이 확인됨.

    • 트위터 : 유머·밈(윤석열 체포 기념 커피, 봇치 짤 등)을 활용한 콘텐츠는 정보공개 이슈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며 비정형적 방식으로 시민의 관심을 환기하는 데 기여함.

  • 상시적인 시민참여 및 자원활동 창구 마련을 위한 홈페이지 개편 회의를 2회 진행하였으나 개설까지는 진행하지 못함


[연대사업] 서울와치

활동내용 

2025년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시민의정감시단

기자회견·토론회·성명

공익감사청구



시민단체 네트워크 활동을 통한 서울시 행의정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

  • 4년간 지속해온 시민의정감시단 활동을 통해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시민 평가의 장으로 제도화함. 이 과정에서 정보공개센터는 대규모 시민참여 감시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실행 역량을 축적함

    • 시민 158명 참여, 109명 평가 완료

    • 상임위원회·시의원별 행정사무감사 평가 결과 공개

    • 사전 교육영상 3편 제작 및 예산 교육 보완

    • 활동증명서·자원봉사시간 발급 및 후기 수렴

  • 기자회견·토론회·성명·공익감사청구를 공동으로 추진함으로써 서울시 주요 현안에 대해 연대체와 결합해 신속하게 대응하며 공론화함 (한강버스 대응 4건, 싱크홀 대응 2건, 기타 2건) 


[연대사업]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활동내용 

내란청산·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실무 참여

사회대개혁 특별위원회

내란청산·사회대개혁 비상행동 기록기념위원회 참여



민주주의 회복과 사회 대개혁

  • 대규모 집회 및 연대행사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실무 분담

    • 정진임 소장 : 행사기획팀 팀장 / 김조은 활동가 : 행진사회자 참여 / 사무국 : 집회자원활동참여

  • 사회대개혁 특별위원회에서는 알권리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개혁과제를 제안하여,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안하고 개혁과제로 확정됨

    • 김유승 대표 & 조민지 사무국장 : 사회대개혁 특별위원회 '다시 민주공화국 시민이 주인되는 세상' 소위원회 참여
  • 내란을 막고 민주주의를 지킨 대응 과정을 시민 참여 기반의 공적 아카이브로 구축하여, 민주주의 위기와 회복의 과정을 역사적 기록으로 남김.

    • 내란 1년 기념 사업 추진

    • 백서 발간 준비

    • 온라인 아카이브 제작

    • 시민 참여 기록 캠페인 ‘빛의 기록’ 진행

    • 비상계엄부터 파면 선고까지 123일의 기록을 모아 ‘시민 123 아카이브’ 구축


정보공개센터 마일스톤 수립

"시민이 환호하고 권력이 두려워하는 정보공개 운동의 중심"

🎯 핵심성과

임직원 워크숍을 통해 미션 체계와 중장기 핵심과제 설정의 필요성에 대한 조직 내부 공감대를 형성하고, 핵심사업 중심의 논의 구조를 강화했습니다.

주요활동

중장기 활동과제 설정 및 미션체계 검토 워크숍

정보공개센터 활동의 중장기 과제 수립 및 조직 미션에 대한 공감대 강화

  • 임직원 15명 중 11명 (73%)이 워크숍에 참여해 중장기 핵심과제와 중점영역을 수립하기 위한 방향과 원칙에 대한 공감대 형성함. 
  • 개별 사업에 대해 사업유지 여부를 검토하며, 유지·축소·전환이 필요한 사업 범주에 대한 공통 인식이 형성됨. 
  • 다만 논의 결과를 종합한 명문화된 중장기 핵심과제 목록이나 공식 전략 문서는 도출하지 못함

2025년 운영보고

회원현황

  • 2025년 평균 회비 납부 회원은 754명. 신입회원 148명(목표 150명 중 148명 달성,2024년 대비 85명 증가)

회원소통

  • 활동내용 공유 및 소통
    • 신규 회원 : 웰컴키트(손편지, 선물) + 알림톡 + 감사 이메일 발송
    • 회비 납부 회원 : 월 1회 활동내용(소식지 링크) 알림톡 발송
    • 한편, SNS 관리 및 뉴스레터 발송 업무는 보다 전문적인 업무 수행과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2025년부터 핵심 사업인 시민참여 확대 사업으로 기능을 이관하여 수행함.
  • 오프라인 회원행사 <후원회원의 밤>
    • 행사명 : 2025년 정보공개센터 후원회원의 밤 ‘겨울엔 광장에서 여름엔 호프(HOPE)에서
    • 일시: 2025년 7월 10일 (목) 오후 6시
    • 장소: 태성골뱅이신사 청계광장점 (본점 아님)
    • 행사 참석 인원 : 190여 명
    • 2025년 행사 참석 인원은 190여 명으로, 과거 평균 참석 인원(약 150명 내외)에 비해 의미 있게 증가함. 특히 단체 소속 활동가들의 참석 비중이 예년보다 높게 나타남. 이는 2025년 연초부터 이어진 비상행동 광장에서 정보공개센터가 보다 넓은 시민사회 영역과 연결된 결과로 해석됨. 단체의 활동 범위와 접점이 확대되면서, 후원회원의 밤이 기존 회원 중심의 행사에서 시민사회 네트워크가 교차하는 장으로 확장되는 양상을 보임.

모금현황

  • 신입회원 확대 캠페인 (5월 19일 ~ 7월 10일 약2개월)
    • 총106명 회원가입 완료 (월 1,646,000원) / 미납 전환 5명 (월 70,000원)
  • 특별모금 캠페인 (6월 17일 ~ 7월 30일)
    • 총 275명의 회원, 시민, 단체 참여로  5,579만원 모금
  • 정보공개 소송기금 모금 캠페인 「만원의 공개」 (~2025년 10월 31일)
    • 정보공개소송 등 법적 대응 활동을 위한 목적형 재원 마련 캠페인으로  총 116명 참여로 196만원 모금

노동과인권원칙 준수 현황

  • 체크리스트를 통해 노동인권원칙 준수 현황 모니터링 진행 및 공유 1회(상근활동가 전원 참여)
  • 노동과인권위원회 운영
    • 2026년 3월 9일 회의 진행 예정

정보공개센터 노동인권원칙이란?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활동, 서로 존중하고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위한 활동가 노동인권원칙을 2018년 수립했으며, 이 원칙의 효과적인 실행을 위해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이행 여부를 점검합니다.

  • 연 1회 상근활동가 대상 노동인권원칙 준수현황 체크리스트 진행 및 결과 공유(2023년 노동인권위원회 권고사항) 
  • '노동인권위원회'설치 및 연 1회 원칙 준수 현황 점검
  • 준수현황 및 발생한 이슈에 관한 대응 활동을 정리해 총회에 보고

2025년 재정보고

2025년 총 수입은 408,022,535원이며, 

총 지출은 357,227,163원으로 운영차액은 50,795,372원입니다.

주요 수입 현황

  • 사업지원금과 일회성 수입을 제외하더라도, 회비 수입은 2024년 대비 약 13% 증가(회원확대 캠페인의 여파로 6월부터 회비수입 증가세 보임)
  • 2025년 회비 수입 증가는 일회성 후원이 아니라, 기존 회원 기반의 유지와 점진적 확대로 이루어진 안정적 증가로 평가됨. 2025년 전체 수입 약 40%가 정기후원으로 구성됨. 
  • 인건비 대비 회비 비율: 약 62.63% (목표치 80%에 미달)
  • 2025년 일시후원 비중은 감소한 것이 아니라, 지정기탁을 사업지원금으로 분리한 회계 처리 변경의 결과임. 2024년 일시후원에도 지정기탁 5,500만원이 포함되어 있음. 따라서 2024년과 2025년의 일시후원 규모는 큰 변동 없이 유사한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음. 
  • 기타수입의 경우 정보공개센터의 공익 활동 전반에 대한 외부 평가와 사회적 인정의 결과로 발생한 상금(2건, 총 3천만원)으로 일회성 수입임.


주요 지출 현황

  • 인건비 비중이 75.6%로 높게 나타나지만, 이는 상근 활동가 중심으로 핵심사업을 수행하는 조직 특성에 따른 결과임. 
  • 반면 운영비는 전체 지출의 10.8% 수준으로 유지되어 고정비가 재정 규모 대비 과도하게 확대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음. 
  • 운영비 지출의 경우 복리후생비(집회로 인한 식대 및 교통비), 사무용품비(컴퓨터 구매) 등으로 인해 예산 초과됨


2025년 회계·활동 감사 보고

2025년 정보공개센터의 재정 운영은 회원 확대 캠페인의 성공과 대형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양적·질적으로 성장하였습니다. 특히 수입 분류 체계를 정비하여 회계 투명성을 높이고, 숙원 과제였던 퇴직연금 도입을 구체화한 점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향후 권고한 계정 분류의 합리화와 세밀한 회원 유지 전략을 통해 재정 운영의 내실을 기한다면 더욱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5년 회계 감사 보고서 중 일부-

2025년 정보공개센터는 권력의 성에 숨겨진 정보를 시민들에게 흐르게 해 궁극적으로 민주주의의 근간을 바로잡는 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시민으로서, 회원으로 정봉공개센터의 활동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5년 사업 감사 보고서 중 일부-



2026년 활동계획

권력의 

정보은폐와 

싸우겠습니다

공공기관의 정보 은폐는 민주주의의 위기입니다.

정보공개센터는 시민의 알권리를 위협하는 제도와 관행을 감시하고, 정보를 은폐하는 권력에 맞서 싸웁니다.


정보공개제도개선

"공공정보의 공개가 실질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법제도를 개선하여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합니다."

주요활동

정보공개법 개정

국정원 정보공개 개선점 조사

지방의회 정보공개 제도 개선

대통령 지정기록제도 개선



목표①

정보공개법 및 관련 법령 내에

시민사회의 요구가 명문화됨



목표② 

정보공개 실효성을 저해하는

공공기록관리의 제도적 문제 가시화



목표③ 

지방의회 정보공개 개선을

위한 기준과 요구 기반 형성


반헌법적 내란 진상규명을 위한 대통령기록공개

"윤석열 대통령기록 공개를 통해 내란사건에 대한 시민 알 권리를 보장합니다."

주요활동

20대 대통령 이관 기록물 정보공개

지정기록 목록 정보공개 소송



목표①

20대 대통령기록의 법적 이관 여부 확인 및

제도적 미비점 도출



목표②

내란 관련 대통령지정기록물 목록 공개의 법적 근거 확보 및 여론 확산


지역사회 난개발 정보공개

"의사결정과정을 공개하여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에 주민이 직접 참여합니다."

주요활동

난개발 방지 및 주민 알 권리 캠페인

난개발 방지 및 주민 알 권리 조례 협약

난개발 방지 및 주민 알 권리 입법 추진



목표①

지역개발의 밀실결정에 대한 시민들의 문제 의식 확산



목표②

 난개발 방지 및 회의공개를 위한

조례 제·개정의 기반 마련



목표③

 지역개발 밀실결정 개선을 위한 입법 과제 도출

모두를 위한 

데이터를 

만듭니다

사회 문제 및 시민들의 생활과 관련 있는

중요하고 유익한 공공정보와 데이터를 더 많은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공유합니다.


권력감시 데이터 구축

"시민들의 권력감시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함께 만들고 공유합니다."

주요활동

8대 지방의회 데이터구축

지방선거 후보자 정보 수집

권력감시 데이터 현행화 및 확

오픈와치 운영 고도화



목표①

권력감시 데이터의 지속적인 업데이트 및 시민 이용 확대



목표②

활용성 높은 권력감시 데이터를 시민들과 함께 생산하고 공유



목표③

권력감시 데이터 

활용 사례 발굴


일하다 죽지않을 직장찾기

"시민과 노동자가 안전한 일터를 찾을 수 있도록 기업의 중대재해 정보를 공유합니다."

주요활동

중대재해 기업 데이터 재구축

웹사이트 리뉴얼 (UI/UX)

중대재해 판결문 수집



목표①

지속 가능한 중대재해 데이터 감시 사이트 제작



목표①

중대재해 사건의 법적 처리 과정을 추적하여, 시민 누구나 사고원인과 법적 책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함.

투명한 사회를

함께 만듭니다

누구나 공공정보를 청구하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정보공개, 공공데이터의 활용방법과 이슈들을 시민과 함께 학습하고 탐구합니다.


시민의 정보공개 활용 역량강화

"더 많은 시민이 정보공개제도를 활용하는 사회를 만듭니다."

주요활동

알권리 학교

시민사회/언론/공공기관 등 외부 출강



목표

정보와 데이터를 활용하는 시민을 만든다


정보공개센터 시민참여 확대

"정보공개센터 활동에 동참하는 시민을 확대하여 투명하고 책임있는 사회를 함께 만듭니다."

주요활동

시민참여캠페인 고도화

오픈세미나

온라인 소통채널 운영

회원확대 캠페인



목표①

정보공개센터 의제를 확산하는 오프라인 프로그램 강화



목표② 

정보공개센터의 의제에 공감하고 지지하는 시민그룹 확대



목표③

시민의 능동적 참여 체계 마련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해 조직 역량을 키웁니다

정보공개센터는 시민의 힘으로 닫힌 사회를 열어갑니다. 더 많은 시민과 함께 공개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우리의 활동을 공유하고 조직의 역량을 키워나갑니다.


정보공개센터 20주년 준비

"모든 시민이 알권리를 누리는 사회를 향한 미래비전을 세웁니다."

주요활동

20주년 준비위원회 구성 및 운영

핵심사업 수립

목표

정보공개센터 활동의 중장기 과제 수립



신임임원 추천(운영위원 1인)

김신범 (노동환경건강연구소 화학물질센터 수석연구원)

오랫동안 노동현장과 환경 분야에서 노동자와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활동해온 연구자이자 활동가입니다. 

그간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보공개센터가 시민의 안전·건강과 직결된 알권리 영역을 개척하고, 정보공개 운동의 지평을 확장하는 데 큰 도움을 주실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6년 예산안

2026년 수입 398,095,372원  지출 398,095,372원으로 정보공개센터 예산을 계획했습니다. 

정보공개센터는 자유롭고 독립적인 활동을 위해 정부지원0% 재정원칙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정보공개센터 정관 개정안

제10조(임원의 임기) 및 제11조(임원의 선임) 개정

대표-소장 선출 구조 명확화

  • 대표는 단체를 대외적으로 대표하고 전략적 방향을 책임지는 자리인 만큼, 운영위원회 내부 선출이 아니라 회원 전체의 의사를 반영하는 총회에서 선출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대표는 당연직 운영위원으로 하여 운영위원회 의장 역할의 정합성을 확보하였습니다.
  • 소장은 사무국을 책임지는 집행 책임자로서 실무 전문성과 내부 동의를 반영할 필요가 있어, 사무국의 추천을 받아 운영위원회에서 선출하도록 하였습니다. 소장 역시 당연직 운영위원으로 하여 집행과 의사결정 구조가 분리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임원의 선임과 임기 규정 조항 변경

  • 기존 정관에는 임원의 임기(10조) -> 임원의 선임(11조)로 구성되어 있어, 임원의 선임->임원의 임기 순으로 조항을 변경하고자 합니다. 
  • 또한, 정책위원은 활동 중심의 전문 참여 직위이므로 중임 제한을 두지 않아 전문성과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현행

제10조 (임원의 임기)

본 단체 임원의 임기는 다음과 같으며 3회 중임 가능하다. 단, 대표와 소장의 직책을 맡는 경우, 본 기간은 운영위원의 임기에 포함하지 않는다. 

1. 대표 3년

2. 운영위원 3년

3. 정책위원 1년

4. 감사 3년

5. 소장 3년



제11조 (임원의 선임)

① 운영위원 및 감사는 총회에서 선출한다.

② 고문은 운영위원회에서 위촉한다.

③ 운영위원회는 운영위원 중에서 대표와 소장을 선출한다.

④ 정책위원은 소장이 위촉한다.


개정안

제11조 (임원의 임기)

① 본 단체 임원의 임기는 다음과 같다.

1. 대표 3년

2. 운영위원 3년

3. 정책위원 1년

4. 감사 3년

5. 소장 3년

② 운영위원, 감사는 3회에 한하여 중임할 수 있다. 

③ 당연직 운영위원과 정책위원은 중임 제한을 두지 않는다.


제10조 (임원의 선임)

① 대표, 운영위원, 감사는 운영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총회에서 선출하며, 대표는 당연직 운영위원이 된다.

② 소장은 사무국의 추천을 받아 운영위원회에서 선출하며, 당연직 운영위원이 된다.

③ 고문은 운영위원회에서 위촉한다.

④ 정책위원은 소장이 위촉한다.



2026년 정기총회 안건 승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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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시․광고에 관한 기록 : 6월
- 계약 또는 청약 철회, 대금결제, 재화 등의 공급기록 : 5년
- 소비자 불만 또는 분쟁 처리에 관한 기록 : 3년
2) 「통신비밀보호법」 제41조에 따른 통신사실확인자료 보관
- 가입자 전기통신일시, 개시․종료 시간, 상대방 가입자 번호, 사용도수, 발신기지국 위치추적자료 : 1년
- 컴퓨터 통신, 인터넷 로그 기록자료, 접속지 추적자료 : 3개월


제3조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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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탁하는 업무의 내용 : 쇼핑몰 호스팅 서비스의 시스템 제공, 모바일 앱 서비스, 마케팅 서비스 및 부가, 제휴서비스 제공 및 알림톡, 친구톡, 문자메시지 발송대행 서비스, 판매 채널 주문 연동 서비스 등
- 위탁받는 자 (수탁자) : OOO PG
- 위탁하는 업무의 내용 : 결제 및 에스크로 업무
- 위탁받는 자 (수탁자) : OOO 택배
- 위탁하는 업무의 내용 : 상품 배송 업무
- 위탁받는 자 (수탁자) : OOO 고객센터
- 위탁하는 업무의 내용 : 고객상담 업무
- 위탁받는 자 (수탁자) : OOO
- 위탁하는 업무의 내용 : 본인확인 업무
- **재위탁사**
- **재위탁받는 자(수탁자) : OOO 홈페이지 제작사 → 인포빕(유)**
- **위탁하는 업무의 내용 : 문자메시지 발송, 카카오톡 알림톡(정보성 메시지) 발송 업무**
- **재위탁받는 자(수탁자) : OOO 홈페이지 제작사 → (주)루나소프트**
- **위탁하는 업무의 내용 : 문자메시지 발송, 카카오톡 알림톡(정보성 메시지) 및 친구톡 발송 업무**
② 회사는 위탁계약 체결 시 개인정보 보호법 제25조에 따라 위탁업무 수행목적 외 개인정보 처리금지,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재위탁 제한, 수탁자에 대한 관리․감독, 손해배상 등 책임에 관한 사항을 계약서 등 문서에 명시하고, 수탁자가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하는지를 감독하고 있습니다.
③ 위탁업무의 내용이나 수탁자가 변경될 경우에는 지체없이 본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통하여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5조(정보주체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 방법)

① 정보주체는 회사에 대해 언제든지 다음 각 호의 개인정보 보호 관련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1. 개인정보 열람 요구
2. 오류 등이 있을 경우 정정 요구
3. 삭제요구
4. 처리정지 요구
②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회사에 대해 서면, 전화, 전자우편, 모사전송(FAX) 등을 통하여 하실 수 있으며 회사는 이에 대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③ 정보주체가 개인정보의 오류 등에 대한 정정 또는 삭제를 요구한 경우에는 회사는 정정 또는 삭제를 완료할 때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하거나 제공하지 않습니다.
④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정보주체의 법정대리인이나 위임을 받은 자 등 대리인을 통하여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규칙 별지 제11호 서식에 따른 위임장을 제출하셔야 합니다.
⑤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등 관계 법령을 위반하여 회사가 처리하고 있는 정보주체 본인이나 타인의 개인정보 및 사생활을 침해하여서는 아니 됩니다.


제6조(처리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다음의 개인정보 항목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1. 홈페이지 회원 가입 및 관리
필수항목 : <예) 성명, 생년월일, 아이디, 비밀번호, 주소, 전화번호, 성별, 이메일주소, 아이핀번호>
선택항목 : <예) 결혼 여부, 관심 분야>

2. 재화 또는 서비스 제공
필수항목 : <예) 성명, 생년월일, 아이디, 비밀번호,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주소, 아이핀번호, 신용카드번호, 은행계좌정보 등 결제정보>
선택항목 : <관심분야, 과거 구매내역>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① 회사는 개인정보 보유 기간의 경과, 처리목적 달성 등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② 정보주체로부터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 기간이 경과하거나 처리목적이 달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를 계속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개인정보를 별도의 데이터베이스(DB)로 옮기거나 보관장소를 달리하여 보존합니다.
③ 개인정보 파기의 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파기 절차
회사는 파기 사유가 발생한 개인정보를 선정하고, 회사의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승인을 받아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2. 파기 방법
회사는 전자적 파일 형태로 기록․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도록 파기하며, 종이 문서에 기록․저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하여 파기합니다.

제8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회사는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1. 관리적 조치 : 내부관리계획 수립 및 시행, 정기적 직원 교육 등
2. 기술적 조치 : 개인정보처리시스템 등의 접근 권한 관리, 접근통제시스템 설치, 고유 식별정보
등의 암호화, 보안프로그램 설치
3. 물리적 조치 : 전산실, 자료보관실 등의 접근통제

제9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에 관한 사항)
① 회사는 이용자에게 개별적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사용합니다.
② 쿠키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http)가 이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 보내는 소량의 정보이며 이용자들의 PC 또는 모바일에 저장됩니다.
③ 정보주체는 웹 브라우저 옵션 설정을 통해 쿠키 허용, 차단 등의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쿠키 저장을 거부할 경우 맞춤형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웹 브라우저에서 쿠키 허용/차단
- 크롬(Chrome) : 웹 브라우저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인터넷 사용기록 삭제
- 엣지(Edge) : 웹 브라우저 설정 > 쿠키 및 사이트 권한 > 쿠키 및 사이트 데이터 관리 및 삭제

▶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쿠키 허용/차단
- 크롬(Chrome) : 모바일 브라우저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인터넷 사용기록 삭제
- 사파리(Safari) : 모바일 기기 설정 > 사파리(Safari) > 고급 > 모든 쿠키 차단
- 삼성 인터넷 : 모바일 브라우저 설정 > 인터넷 사용 기록 >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④ 회사는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사용자가 방문한 각 서비스와 웹 사이트들에 대한 방문 및 이용형태, 인기 검색어, 보안접속 여부 등을 파악하여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정보 제공을 위해 수집・이용하고 있습니다.


제10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① 회사는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지고,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정보주체의 불만 처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성명 : OOO
직책 : OOO
연락처 : <전화번호>, <이메일>, <팩스번호>
※ 개인정보 보호 담당부서로 연결됩니다.

▶ 개인정보 보호 담당부서
부서명 : OOO 팀
연락처 : <전화번호>, <이메일>, <팩스번호>

② 정보주체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또는 사업)을 이용하시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 처리, 피해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담당부서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정보주체의 문의에 대해 지체없이 답변 및 처리해드릴 것입니다.


제11조(개인정보 열람청구)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에 따른 개인정보의 열람 청구를 아래의 부서에 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 청구가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개인정보 열람청구 접수․처리 부서
부서명 : OOO
연락처 : <전화번호>, <이메일>, <팩스번호>

제12조(권익침해 구제 방법)
정보주체는 아래의 기관에 대해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피해구제, 상담 등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1.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국번없이) 1833-6972 (www.kopico.go.kr)
2.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 (국번없이) 118 (privacy.kisa.or.kr)
3. 대검찰청 : (국번없이) 1301 (www.spo.go.kr)
4. 경찰청 : (국번없이) 182 (ecrm.police.go.kr/minwon/main)


제13조(개인정보 처리방침 시행 및 변경)
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20XX. X. X. 부터 적용됩니다.